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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7월 3주 목장예배 조회수 : 58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31

2016년 7 3주 목장예배

29과 제 목 : 선한 일에 열심을 냅시다

성경말씀 : 디도서 2 : 11~14

찬 송 : 새90장(통98장)새327장(통361장)

암송구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

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딛 2 : 14).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사도 바울은 그레데 섬에 있는 디도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앞서 디도와 함께 그레데

섬에서 전도를 했던 경험이 있기에, 그는 어떤 그레데인 선지자가 말한 대로 그레데인은

거짓말을 잘하고 게으르기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바

울은 교회에 장로들을 세우고 교회를 돌아보는 일에 대해 디도에게 여러 가지 가르침으

로 권면을 주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사역자는 선한 것을 가르치고, 선한 일에 본을

보이고, 성도들로 하여금 선한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구속의 사랑과 자비로 깨끗해진 자녀들이 마땅히 맺어야 할 열매라고 말씀합니다.

1. 그리스도인에게 삶의 원천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11-12절).

2.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갑시다(14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어떤 권사님이 주일 아침에 교회 앞에서 허름한 옷을 입은 한 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은 그 남자에게 다가가 함께 예배를 드리겠냐고 물었고 남자가 고개를 끄덕이자 데리고 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그를 교회 식당으로 안내한 후 권사님은 잠시 다른 볼 일을 보고 나서 교회 식당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권사님은 식당에 있는 남자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이 있는데 아무도 그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고 우두커니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권사님은 얼른 그 남자와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그 후로도 몇 주 동안 권사님은 그 남자와 함께 예배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난 후 그 남자는 교회에 와서 권사님에게 양말 한 상자를 건네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권사님, 제가 일용직 노동자로 잠시 이쪽에 와서 일하게 되었는데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여러 교회에 가 보았지만 꼴이 이러니 눈초리들이 참 따갑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함께 예배드려 주시고 따뜻한 식사도 함께해 주신 분은 권사님이 처음입니다. 이제 다시 집으로 내려가게 되어서 인사드리려고 왔습니다.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리고 따뜻하게 건네주신 국수는 타지에 온 저에게 너무나 귀한 사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주위에서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관심하지는 않았습니까?

결단하기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선한 일에 힘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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