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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7월 4주 목장예배 조회수 : 57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31

2016년 7 4주 목장예배

30과 제 목 : 도리어 복을 빌라

성경말씀 : 베드로전서 3 : 8~12

찬 송 : 새28장(통28장)새524장(통313장)

암송구절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3 : 9).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신앙을 소유한 자들은 각자에게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한 삶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선한 일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베드로전서 3장은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의 자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은 “마지막으로 말하노니”로 시

작함으로써 소아시아 교회를 향한 베드로의 마지막 당부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살아

왔던 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그리스도인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우리에

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1. 습관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을 경계해야 합니다(8-10절).

2. 복을 이어받은 사람으로 마땅히 복을 빌어야 합니다(9-12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라는 책에서는 인간관계에 있어 말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거울은 절대 내가 하는 표정과 행동의 이상을 하지 않습니다. 거울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습니다. 반대로 내가 웃지 않을 때 거울이 먼저 웃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사실 거울에 나의 모습이 비치는 것이지만 거울을 내가 마주하는 타인이라 생각하여도 꼭 틀린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는 행동에 따라 상대방의 반응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삶의 의욕이 없을 때, 혹은 좌절했을 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를 떠올려 봅시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문제와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 “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구제불능이야.”라는 대답이 돌아온다면 어떠한 생각이 들까요? 반대로 누군가가 당신을 믿고 “넌 다 이겨 낼 수 있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그 말 한마디에 큰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 의해 상대방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다시금 용기를 내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는지, 누군가를 만날 때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봅시다. 그 사람과 나 사이에 거울이 있음을 말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복을 선포하지 못하고 오히려 악한 말이나 질책의 말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결단하기

나를 핍박하거나, 나의 마음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에게 도리어 어떠한 말로 복을 빌어

줄 수 있을까요?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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