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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8월 1주 목장예배 조회수 : 56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31

2016년 8 1주 목장예배

32과 제 목 : 기쁨의 잔치, 첫 번째 이적

성경말씀 : 요한복음 2 : 1~11

찬 송 : 새136장새449장(통377장)

암송구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요 2 : 8).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어느 나라,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결혼식은 즐겁고 기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신랑과 신부를 축하하고, 혼주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여 손님들을

대접합니다. 가나의 혼인잔치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잔치에서 유대인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즐거운 잔치에 찬물을 끼얹질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잔치에 초대받은 예수님은 그분의 능력을 드러내심으로

즐겁고 기쁜 잔치로 매듭짓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1. 우리의 인생은 부족한 포도주와 같습니다(1-5절).

2. 예수님은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십니다(6-11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1세기 전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종교학 시간에 교수님이 요한복음 2장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물을 포도주로 만든 이적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냈습니다. 많은 학생이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자산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써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은 시험지를 회수할 시간이 되었는데도 한 줄도 쓰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그 학생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뭐라고 한 줄이라도 써야지!”그러자 종을 치기 직전에 그 학생은 “물이 그 주인을 만나자 얼굴이 빨개졌다.”라고 썼습니다. 교수님은 그 학생에게 최고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 학생이 바로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시인 바이런이었습니다. 물은 색깔도 없고 향기도 없지만 포도주는 색깔도 있고 맛과 향기도 있습니다. 이처럼 아름답지 못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아름답게 되고, 향기 없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향기로운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면 포도주가 되는 변화가 일어나듯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을 만나면 이런 멋지고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잔칫집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처럼 절박한 현실에 낙심한 적이 있습니까?

결단하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은혜가 내 삶에 있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은

무엇입니까?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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