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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8월 2주 목장예배 조회수 : 54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31

2016년 8 2주 목장예배

33과 제 목 : 잠잠하라

성경말씀 : 마가복음 4 : 35~41

찬 송 : 새371장(통419장)새406장(통464장)

암송구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

하는가 하였더라”(막 4 : 41).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제자들은 갈릴리 사람들로 바다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땅보다 바다에서

더 자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바다에서 큰 광풍을 만났을 때 그들의 모든 자신

감은 사라지고 자신들로서는 더 이상 어찌해 볼 도리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들은

죽게 되었다고 소리칩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자신 있어 하던 일들이 한순간에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갈 길을 잃고 두려워합니다. 광풍을 만난 제자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1. 주님과 함께 있을지라도 광풍을 만날 수 있습니다(35-38절).

2. 예수님은 광풍을 잠잠케 하십니다(39-41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아프리카 남단에 ‘희망봉’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희망봉은 1488년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르톨로메우 디아스가 발견하였습니다. 발견할 당시 희망봉은 ‘폭풍의 곶’으로 불렀습니다. 그 후 1497년 바스쿠 다 가마가 이곳을 통과하여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데서 연유하여 포르투갈 왕 주앙 2세가 ‘희망의 곶’이라고 개칭하였습니다. 이곳은 폭풍의 곶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곳으로, 언제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며 침몰의 위험성을 갖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곳의 이름은 ‘희망봉’입니다. 왜냐하면 이곳만 통과하면 잔잔한 바다에서 안전하게 항해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으로 시작한 2016년이지만 계획대로만 되지 않는 것이 인생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어려운 상황 때문에 포기하고 주저앉아 있지는 않습니까? 신앙인에게는 바라봐야 할 ‘희망봉’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상 신앙인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실패의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됩니다. 우리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내 인생의 파도가 잔잔해지는 은혜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주님을 찾기보다 세상적인 방법을 찾거나 포기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결단하기

어떤 환경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이겨 낼 수 있는 믿음을 가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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