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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8월 4주 목장예배 조회수 : 59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31

2016년 8 4주 목장예배

35과 제 목 : 다시 사는 삶

성경말씀 : 요한복음 11 : 32~44

찬 송 : 새374장(통423장)새93장(통93장)

암송구절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요 11 : 43).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가정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님은 나사로가 위중하다

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소식을 듣고도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유

하시고 나사로의 집으로 향하셨습니다. 이미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과 죽음을 통해 드러

내야 할 일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루어질 일을 모르는 마리아와

마르다는 장례를 치르며 크나큰 슬픔과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땅의 삶 속에서 경

험하게 되는 인생의 고비 가운데 신앙을 가진 우리가 취해야 할 마음 자세는 무엇일까요

1.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32, 38-40절).

2. 자유케 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43-44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아브라함 링컨은 뉴올리언즈의 노예 시장에 들렀을 때에 경매에 붙여진 한 흑인 혼혈 소녀를 1,450달러에 샀습니다. 그 소녀는 노예가 되는 것이 너무나 싫었지만, “난 당신과 함께 갈 준비가 됐어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어떤 증서를 소녀에게 건네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너를 속박하고 싶지 않아, 난 너를 자유롭게 놓아주기 위해서 돈을 지불했을 뿐이야, 이제 넌 자유야!” 소녀는 이 믿어지지 않는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자, “나를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셨다고요? 정말 나는 자유의 몸인가요? 정말로 이제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링컨은 대답했습니다. “물론, 넌 자유란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 그러자 소녀는 기쁨의 감격에 찬 목소리로 다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 저의 남은 생애 동안 당신을 섬길 수 있도록 저를 데려가 주세요.” 그리고 그 소녀는 자유로운 봉사자가 되었습니다.

-<주제별 예화> 중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주님을 잊고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결단하기

예수님은 나사로를 죽음에서 살리시고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자유케 하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 우리는 이 땅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겠습니까?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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