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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9월 2주 목장예배 조회수 : 57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9-23

2016년 9 2주 목장예배

37과 제 목 : 하나님의 다스리심으로

성경말씀 : 시편 2 : 1~12

찬 송 : 새278장(통336장)새321장(통351장)

암송구절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시 2 : 6).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시편 2편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열방의 세력들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자유롭고 행복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본문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자만이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예수께서 성육신하심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오직 하나

님께 기름 부음 받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세상을 다스릴 권세와 자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1. 진정한 왕은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6-9절).

2.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10-12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의료 선교 분야에서는 의사의 헌신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전적인 통치하심과 주 되심을 온전히 인정해야 합니다. 재정이나 설비와 같이 여러모로 제한적인 선교의 현장에서 선교사들은 본인들이 교육받은 고도의 의술과 지식, 경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일들에 직면하게 됩니다. 의사로서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치료한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다스리심을 구하며 환자를 위하는 마음입니다. 의료 선교사들끼리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가 의사로서 정확하게 진찰하고 수술도 잘할 수 있다. 그러나 수술하고 꿰맨 자리를 아물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의사는 의술로써 도울 뿐 실제로 낫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모든 사역과 삶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구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을 지키는 것을 답답하거나 불편하게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결단하기

예수님이 나의 왕이시자 주인이심을 믿고, 그 앞에 나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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