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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9월 3주 목장예배 조회수 : 61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9-23

2016년 9 3주 목장예배

38과 제 목 : 인자와 사랑으로 이끄는 나의 백성

성경말씀 : 예레미야 31 : 1~6

찬 송 : 새286장(통218장)새299장(통418장)

암송구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렘31 : 1).

지난 주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말씀을 나눕시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을 예언한

예레미야는 한편으로 용서와 회복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그분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크고 위대한가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정된 용서와 회복

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비록 죄로 인해 이스라엘의 땅이 황폐해지고 성전이 무너지겠

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곳을 다시 세우시고 민족을 다시 일으키실 것을 약속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을 안자와 사랑으로 이끄십니다. 결코 버리지 않으십

니다. 우리가 바로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징계는 또 다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1-3절).

2. 하나님께서는 다시 세우시고, 일으키시는 분입니다(4-6절).

영적 성장을 이루는 삶 (이야기를 읽고 질문을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누기)

우리는 지금 무엇을 믿고 있습니까? 돈이나 학벌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권력과 명예로 성을 쌓고 그 안에 있으면 우리 영혼을 악에서 구해 낼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악에서 우리를 건져 낼 유일한 힘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모든 불행과 병에서 구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심한 고통과 상처를 당하게 될지도 모르며, 크게 울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인간이 세운 성을 의지하지 않고 평원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성이 되게 한다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 위에서 내어 주신 주님의 사랑이 있는 한, 죽음마저도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우리가 성벽 없이 들판에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만을 의지하면 산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어쩌면 지속적인 용기와 무한한 믿음을 필요로 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빗장도시와 거민을 삼키는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을 믿으며 그의 백성을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 김지찬,「하나님의 백성이 전 생애로 대답해야 할 6가지 질문」중에서

주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난 가운데 불평하며 원망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결단하기

죄악으로 어두움 가운데 있고, 고난 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기도합시다 - 사역 나눔(봉사, 전도, 섬김, 교육 등)과 서로의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목회자를 위해 목장을 위해 감당해야 할 직분에 대해

순복음감천교회는 기도가 재산입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금 -

광고 -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적극 참석해서 기도합시다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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